주소모음은 목적지로 가는 지름길
주소모음은 인터넷에서 자주 쓰는 서비스의 공식 접속 주소를 한 화면에 정리한 목록입니다. 포털 검색이 무엇이든 찾는 창이라면, 주소모음은 이미 정해진 목적지로 곧장 가는 지름길에 가깝습니다.
주소와이는 이 목록을 열 개의 창구로 나누고 창구마다 번호를 붙였습니다. 한 번 써 본 창구는 번호만 기억해도 다음에 다시 찾기 쉽습니다.
찾는 사이트가 어느 분야인지 고르세요. 창구마다 공식 주소 8곳과 함께, 어떤 상황에서 쓰면 좋은지 한 줄씩 적어 두었습니다.
네이버, 다음, 구글, 네이트, 줌, 빙 등 검색·포털 8곳의 공식 주소를 1번 창구에서 안내합니다.
01번 창구 열기 →연합뉴스, KBS, MBC, SBS, JTBC와 주요 일간지·경제지 8곳의 공식 뉴스 주소를 2번 창구에서 안내합니다.
02번 창구 열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쿠팡플레이, 디즈니+, 왓챠, 유튜브, 치지직 공식 주소를 3번 창구에서 안내합니다.
03번 창구 열기 →디시인사이드, 에펨코리아, 클리앙, 루리웹, 더쿠, 인벤, 뽐뿌, 82쿡 공식 주소를 4번 창구에서 안내합니다.
04번 창구 열기 →쿠팡, 네이버쇼핑, 11번가, G마켓, SSG닷컴, 무신사, 컬리, 알리익스프레스 공식 주소를 5번 창구에서 안내합니다.
05번 창구 열기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카카오뱅크, 토스와 금융감독원 파인, 한국거래소 KIND 공식 주소를 6번 창구에서 안내합니다.
06번 창구 열기 →정부24, 홈택스, 국민건강보험, 국민연금, 복지로, 인터넷등기소, 기상청 날씨누리, 코레일 공식 주소를 7번 창구에서 안내합니다.
07번 창구 열기 →네이버웹툰, 카카오웹툰, 카카오페이지, 네이버 시리즈, 레진코믹스, 리디, 문피아, 조아라 공식 주소를 8번 창구에서 안내합니다.
08번 창구 열기 →ChatGPT, 제미나이, 클로드, 퍼플렉시티, 코파일럿, 뤼튼, 딥엘, 파파고 공식 주소를 9번 창구에서 안내합니다.
09번 창구 열기 →네이버 스포츠, KBO, K리그, KBL, KOVO, 대한축구협회, KLPGA, SPOTV NOW 공식 주소를 10번 창구에서 안내합니다.
10번 창구 열기 →주소와이가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안내하는지 네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주소모음은 인터넷에서 자주 쓰는 서비스의 공식 접속 주소를 한 화면에 정리한 목록입니다. 포털 검색이 무엇이든 찾는 창이라면, 주소모음은 이미 정해진 목적지로 곧장 가는 지름길에 가깝습니다.
주소와이는 이 목록을 열 개의 창구로 나누고 창구마다 번호를 붙였습니다. 한 번 써 본 창구는 번호만 기억해도 다음에 다시 찾기 쉽습니다.
링크모음은 링크가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수백 개를 늘어놓은 목록에는 닫힌 서비스와 광고성 링크가 섞이기 쉽습니다.
주소와이 링크모음은 창구마다 8곳으로 수를 제한하고, 운영 회사나 기관이 확인된 곳만 남겼습니다. 한 번에 훑어볼 수 있는 분량이라 비교도 빠릅니다.
서비스 이름이 바뀌거나 회사끼리 합쳐지면 예전에 저장한 즐겨찾기가 다른 화면으로 넘어가거나 아예 열리지 않습니다. 코레일 승차권 예매가 www.korail.com으로 옮겨 간 것처럼 큰 공공 서비스도 주소를 바꿉니다.
그래서 주소와이는 최신주소를 확인한 날짜를 화면에 밝히고, 바뀐 내용은 점검 기록에 쌓아 둡니다.
사이트 이름만 늘어놓으면 처음 쓰는 분은 어디로 가야 할지 고르기 어렵습니다. 주소와이는 사이트마다 "이럴 때" 한 줄을 붙여, 지금 하려는 일에 맞는 곳을 바로 고를 수 있게 했습니다.
창구 아래의 도메인 표로는 주소의 철자까지 대조할 수 있어, 비슷한 이름의 가짜 주소를 걸러 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창구를 열기 전에 어떤 사이트가 들어 있는지 미리 볼 수 있도록 분야별로 요약했습니다.
생활 정보는 국내 포털, 영문 자료는 해외 검색엔진으로 나눠 쓰기 좋습니다. 네이버, 다음, 구글, 네이트 등 공식 최신주소 8곳을 안내합니다.
통신사·방송사·일간지·경제지를 고루 넣어 같은 사건을 여러 시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KBS 뉴스, MBC 뉴스, SBS 뉴스 등 공식 최신주소 8곳을 안내합니다.
정식 계약된 OTT와 라이브 방송만 담았고, 무료 다시보기를 내건 복제 사이트는 넣지 않았습니다.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쿠팡플레이 등 공식 최신주소 8곳을 안내합니다.
주제별 갤러리, IT, 게임, 연예, 할인 정보, 살림까지 성격이 다른 커뮤니티를 모았습니다. 디시인사이드, 에펨코리아, 클리앙, 루리웹 등 공식 최신주소 8곳을 안내합니다.
오픈마켓, 종합몰, 패션, 신선식품, 해외 직구까지 쇼핑 목적별로 나눠 두었습니다. 쿠팡, 네이버쇼핑, 11번가, G마켓 등 공식 최신주소 8곳을 안내합니다.
은행·간편결제와 함께 금융 상품 비교, 기업 공시를 볼 수 있는 공공 사이트를 넣었습니다.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등 공식 최신주소 8곳을 안내합니다.
서류 발급, 세금, 보험, 연금, 복지, 등기, 날씨, 기차 예매까지 생활 필수 공공 서비스입니다. 정부24, 홈택스, 국민건강보험, 국민연금 등 공식 최신주소 8곳을 안내합니다.
작가와 정식 계약한 웹툰·웹소설 플랫폼만 담았고, 불법 복제 사이트는 넣지 않았습니다. 네이버웹툰, 카카오웹툰, 카카오페이지, 네이버 시리즈 등 공식 최신주소 8곳을 안내합니다.
대화형 AI, AI 검색, 번역 도구를 맡길 일에 따라 고를 수 있게 나눴습니다. ChatGPT, 제미나이, 클로드, 퍼플렉시티 등 공식 최신주소 8곳을 안내합니다.
리그 공식 사이트와 정식 중계 서비스를 함께 넣어 일정 확인과 시청을 한 창구에서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스포츠, KBO, K리그, KBL 등 공식 최신주소 8곳을 안내합니다.
처음 오셨다면 아래 세 단계만 기억하세요.
검색창에 서비스 이름을 넣으면 맨 위에 광고가 먼저 나오고, 그중에는 공식 홈과 닮게 꾸민 페이지가 섞여 있기도 합니다. 공식 주소를 미리 정리해 둔 주소모음을 거치면 이런 갈림길을 건너뛸 수 있습니다.
특히 은행, 세금, 건강보험처럼 개인정보를 넣는 사이트는 처음 들어가는 길이 정확해야 합니다. 주소와이는 이런 곳일수록 공식 도메인을 크게 적어 둡니다.
좋은 링크모음은 언제 마지막으로 확인했는지 날짜를 밝히고, 바뀐 주소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날짜가 없거나 몇 년째 그대로인 목록은 이미 닫힌 서비스가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무엇을 싣지 않는지입니다. 주소와이는 불법 복제, 도박, 성인 사이트를 싣지 않고, 그 기준을 운영 원칙 페이지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10개 창구의 공식 주소 80개를 하나씩 열어 확인했습니다.
각 주소가 보안 연결(https)로 열리는지, 운영 회사나 기관 이름이 화면 하단에 표시되는지, 다른 주소로 넘어가지 않는지를 확인했습니다.
서비스 통합이나 이름 변경 소식이 있는 영상·금융 창구부터 다시 살펴봅니다. 바뀐 내용은 점검 기록에 이어서 적습니다.
두 말은 거의 같은 뜻으로 쓰입니다. 굳이 나누면 주소모음은 접속 주소 자체에, 링크모음은 바로 눌러 이동하는 버튼 목록에 무게를 둡니다. 주소와이는 도메인을 눈으로 확인하고 바로 눌러 이동할 수 있게 두 가지를 함께 제공합니다.
점검에서 주소가 바뀐 것을 확인하면 해당 창구의 링크를 고치고, 바뀐 날짜와 새 주소를 점검 기록 페이지에 적습니다. 자주 쓰는 서비스라면 점검 기록을 가끔 확인해 보세요.
PC에서는 브라우저 즐겨찾기 막대에, 휴대폰에서는 홈 화면 아이콘으로 저장해 두면 가장 빠릅니다. 저장할 때 주소창이 statemathleaders.org인지 꼭 확인하세요.
찾는 사이트가 속한 분야의 창구 번호를 고르면 그 분야의 공식 주소 8곳이 나옵니다. 사이트 이름 아래의 도메인을 확인하고 누르면 공식 홈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은행 번호표처럼 분야마다 번호를 붙였습니다. 1번은 검색·포털, 6번은 금융, 7번은 정부·공공처럼 번호만 기억해 두면 다음에 더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80개 공식 주소를 2026년 10월 28일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습니다. 다음 확인 결과와 바뀐 내용은 점검 기록 페이지에 날짜순으로 남깁니다.
아니요. 주소와이는 정식으로 운영되는 공식 사이트만 안내합니다. 저작권을 어긴 복제 사이트, 도박, 성인 사이트는 요청이 있어도 창구에 올리지 않습니다.
주소와이 안내 데스크의 주소는 statemathleaders.org입니다. 같은 화면을 다른 도메인에서 보았다면 이곳 주소로 다시 접속해 주세요.
주소와이 바로가기를 즐겨찾기에 두면 검색, 뉴스, OTT, 쇼핑, 금융, 공공 서비스의 최신주소를 창구 번호 하나로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